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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탈릭 “암호화폐 하락장, 예상보다 늦게 왔다”

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(ETH) 창업자가 최근 인터뷰에서 “암호화폐 시장이 하락장에 더 일찍 진입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놀랍다. 나는 지난해 이어진 강세장이 끝나고 암호화폐 시장이 하락할 줄 알고 있었다”고 전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. 보도에 의하면 부테린은 “암호화폐는 일반적으로 이전 최고점을 넘어선 후 6~9개월 동안 버블이 꺼지는 경향을 보인다. 그런데 이전 강세장은 무려 1년 반이나 지속됐다. 다만, 중기적으로는 암호화폐가 안정될 것이고 금이나 주식시장 만큼의 변동성을 갖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. 물론 가격이 어느 수준에서 안정될 것인가 하는 부분이 쟁점이기는 하다. 적어도 2040년에 암호화폐가 일부 틈새 시장 공략에 성공한다면, 안전자산인 금을 대체하고 일종의 ‘금융 리눅스’가 될 것이라고 본다”고 전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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